스탄, 스위스 대표팀 데이비스컵 첫 우승 이끌어
- 등록일
- 2014.11.25.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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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탄, 스위스 대표팀 데이비스컵 첫 우승 이끌어
2014년 11월 25일

[스탄_2014 ATP 월드 투어 파이널]
지난 주말 스위스 대표팀이 11월 21일부터 23일에 열린 데이비스컵 대회 결승에서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스탄 바브린카(VCORE Tour G, SHT-PROEX)는 프랑스의 조 윌프레드 송가를 격파하며 스위스 팀의 첫 우승의 영예를 이끌었다. 스탄은 1세트를 6-1로 잡았다. 그의 상대는 2세트에 거센 반격을 했고 스탄은 3세트에 다시 승리를 잡으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4개의 에이스와 함께 13 위너샷, 그리고 5개의 브레이크 포인트를 기록하며 스탄은 최종 스코어 6-1, 3-6, 6-3, 6-2로 승리했다.
스탄은 또한 로저 페더러와 함께 팀을 이룬 복식 경기에서 프랑스팀 줄리엔 베네투/리차드 가스큇가를 상대로 연달아 세트를 따내며 승리함으로써 스위스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스탄은 그의 고국을 위해 파괴적인 백핸드를 선보이며 경기에 대한 부담을 딛고 이전 단식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실력을 발휘했다. 스위스 복식 팀은 프랑스팀이 오직 2개의 에이스를 성공하는 동안 7개의 에이스를 성공했고 브레이크 포인트에서도 앞섰다. 최종 스코어는 6-3, 7-5, 6-4이다.
리차드 베란키스, 이탈리아에서 강한 인상 남겨

한편 이탈리아에서는, 리차드 베란키스(EZONE Ai 98, PTGSPN, SHT-PROEX)가 안드리아 카스텔 델 몬데에서 그의 두 번째 ATP 챌린저 투어 타이틀을 차지했다. 24세 리투아니아의 리차드는 대회에서 3번 시드를 받아 5경기 중 4경기를 연속으로 세트를 따내며 승리했다.
닉 키리오스, 2014 호주의 가장 뛰어난 선수로 선정
[닉_2014 US 오픈]
지난 주 19세의 닉 키리오스(EZONE Ai 98)는 호주 테니스에서 가장 큰 영예인 뉴콤브 메달을 차지했다. 호주 테니스의 전설, 존 뉴콤브로부터 명명된 이 메달은 매년 호주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수여된다. 닉은 멜버른 크라운 팔라듐에서 존 자신에서 메달을 받았다. 2014년 닉의 가장 큰 업적은 그랜드 슬램 대회인 윔블던 챔피언십에서 라파엘 나달에 승리하며 8강에 진출, 주니어 선수에서 벗어났음을 증명한 것이다.
스탄의 VCORE Tour G의 파괴력, 리차드와 닉의 EZONE Ai 라켓의 빠른 스피드, 이들 선수들이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팀 모먼트가 그들의 뒤에서 언제나 지원을 멈추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