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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고 굵은 공격이 가능한 라켓, 아스트록스 88d 4u GIST19 2019-12-16 19:00:37
네 안녕하세요~
조금 늦게나마 렌탈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렌탈한 라켓은 아스트록스 88d 4U입니다.
사실 저는 아스트록스 88d 3U를 사용해보다가 너무 무겁고 손목에 무리가 많이 된는것 같아서 아는 코치님에게 처분하였습니다.
최근 3년동안 빅터사의 브레이브소드 12를 사용해오던 사람의 입장으로 88d 4U를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모먼트라켓은 그 뭐랄까 모먼트많의 공이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백스윙이 아직 잘 구현되지 않는 동호인들은 잘 느끼실지 모르겠지만요...
사실 아스트록스 88s를 많이 쓰려고들 하시는것 같은데 전위나 드라이브는 확실히 88s가 더 좋습니다. 근데 그것은 당연하게도 88d가 조금더 헤드헤비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스메싱은 어떠할까요?
제가 느끼기로는 스메싱에서 브렛이브소드랑의 큰 차이점은 못느꼈습니다. 여기서 스먀싱은 풀파워 점프스매싱입니다. 제가 피지컬이 많이 좋아서... 3대 400정도 치는 운동인이라 스매싱 타구속도도 조금 빠릅니다. 백스윙 제대로 해서 점프 스매싱했을때 브레이브소드랑 아스트록스의 구속차이는 느끼기 힘듭니다. 그래더 아스트록스는 볼을 응축시키는것에 있어서 훌료하더군요. 상대방입장에서 라켓이 뒤로 밀려서 수비하기 힘들다네요..... 그래도 서실 점프스매싱 했을때 위력적인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반스매싱에서는 ㅝㄹ등히 우수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복에서는 짧은 반스매싱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까지의 브레이브소드 반스매싱은 10점 만점에 8점 정도라고 하면 아스트록스는 13점 정도 입니다. 전위나 짧게 뜬 볼에 대해서는 엄청난 공격을 구사합니다. 
수비에 관해서는 사실 헤드가 무거우면 헤드가 늦게 따라오는 경향이 있는데, 아스트록스는 그것보다는 조금 양호한 수준의 수비를 보여줍니다. 헤드헤비라 수비시 멀리 잘 가고요...
결론적으로 브레이브소드보다는 한방한방이 위협적이다. 드라이브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풀스먀싱에서 큰 처이를 기대한다면 국대정도의 완벽한 자세가 아니고서야 힘들다. 제가 백스윙이 매우 좋은편이지만 풀 스매싱에서의 차이는 크게 못느꼈다. 역시 요낵스 러켓은 정말 좋습니다. 처음 쳤을때 감기는 느낌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