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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어 프로 290/97 4일 시타후기 hjhalove 2021-09-09 07:48:34
브이코어 프로 290/97 4일 시타 후기

테니스 입문 만 5년된 44세 여성입니다.
일단 전 테니스 선출은 No~
다른 스포츠 선출으로 유연히 테니스를 접하게 되 행복한 삶을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음~~
첫 라켓은 바볼랏 스트라이크 290/100으로 기억
- 테니스 테자를 쓰기시작 할 때라 저에겐 기억에 많은 라켓입니다.
샤프하고 스윙속도 빨랐고 서브또한 넘 스핀 짱이였습니다.
프린스260/104<이름이 기억이 안남> ㅡ 적응 기간이 한달 . 투핸드만 짱
프로케넥스 5?295/100- 적응기간 한달 .부드럽다외~~ ㅜㅜ
테크닉화이버 280/100??-적응이 안되 바로 처분 .별루ㅜㅜ
바볼랏 280?- 프레임이 뚜꺼워서 ㅜㅜ
브이코어 블랙 280/98-바로 적응
이렇게 빨리 적응 할 줄은 몰랐음 . 부드럽고 스핀 .슬라이스 만족
ㅣ년 사용 후 브이코어 레드 <구형>
6개월 사용 후 브이코어 프로 대모 신청
전 프레잉 얇은걸 선호합니다.
헤드발란스를 좋아하는데 제가 써본 라켓은 다 이븐이라 납을 붙어 헤드발란스로 맞춰 사용했습니다.

브이코어 프로는 딱 제 스타일입니다.
코로나로 시타를 많이 못해봤지만 No No
대만족입니다.
프레임이 얇아 스윙속도 빠르고 헤드발란스를 좋아하는 저에겐 ㅇ제 납을 안붙어도 될것 같습니다.
전혀 이븐이라고 할 수없 만큼 볼 파워가 느껴지구요. 스핀도 좋습니다.
스트링은 따로 교체는 안하고 있는 그대로 폴리 시타했습니다.
라켓이 부드러워서인지 폴리 스트링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브이코어 레드와 비교 했은땐 레드는 입문자용 중급자용부터 사용^^전 프로로 선택하겠습니다.
여자인 저두 컨트롤 하기도 쉽고 샤프하고 무게감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초보자라 자세한 설명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시타를 해서 너무 좋았고 첫날 시타하고 바로 주문해서 지금 사용중입니다.
스트링을 폴리시타하다 러프로 사용하니 둘다 부드러워서 ㅜㅜ
딱딱한 폴리 교체해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