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서비스
모먼트의 제품 렌탈 사용후기 게시판입니다. 사용후기를 올려주세요.
| 생애 첫 Moment Tennis Racket 사용 후기 | goodthought1471 | 2021-07-13 11: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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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one 100SL 모델 라켓을 대여하여 2021년 6월~7월 기간 중 5차례
사용하였습니다. 저는 2016년도부터 파키스탄의 모 클럽에서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였고 라켓 구입은 태국 여행 중 모 백화점 코너에서
윌슨과 헤드 브랜드 중심으로 마구잡이로 구매하였습니다. 2017년 가을부터 2019년 말까지 구입한 총 7 자루 가지고 있습니다. 각 브랜드의 개별 모델 명도 모르고 산 거죠. 라켓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 당시 테니스 코치와 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아 한 자루 당(스트링 작업까지 포함해서) 미화 200불 정도 지불하고 구매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2021년 초에 들어서 이제는 제법 그라운드 스트로크가 자연스럽게 되고 랠리 및 게임을 즐기게 된 듯합니다. 그러니 라켓 등 악세사리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마침 라켓소년단이라는 드라마의 모먼트 제품부터 하나씩 보기
시작했죠. 렌탈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 걸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무난한 모델의 라켓을 신청했고 받았습니다. 안내문에는 테니스
라켓은 스트링작업을 하지 않고 배달한다고 되어있는데.. 스트링 작업이 된 상태로 배달이 되었더군요. 좀 당황했습니다. 제 스트링 텐션을 최근에 50에서 52로 올려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그렇게 하려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의 텐션을 가진 라켓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느낌으로 50~51정도 되는 것으로 느끼고 사용했습니다. 제가 렌탈해서 사용했던 EZone 100SL은 라켓이 가볍기는 해도 매우 파워풀해서 깜짝 놀랐던 것을 기억합니다.
제 스윙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고 탑스핀을 많이 걸어서 스크로크하는 스타일인테 스핀도 잘 먹고 매우 강력한 탑스핀 포핸드 및 백핸드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라켓의 모서리에 공을 맞추는 등 타점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금방 적응을
하게 되더군요. 렌탈한 라켓이어서 사용하는데
매우 조심스러워서 low volley등은 시도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가 너무 자주 와서 생각보다 렌탈한 라켓의 사용 빈도가 낮았던 것이 좀 아쉽지만 매우 즐겁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모델도 몇 개 더 같은 서비스를 받아 볼까 생각 중 입니다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부터 코비드19로 인해 7월 말까지는 서울의
거의 모든 테니스 코트가 폐쇄된 상황이라 어떻게 할지 좀 더 생각/고민 해볼 생각입니다. 모먼트 라켓 렌탈 서비스
감사히 잘 이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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