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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코어 프로 97D 사용 후기 | ws8v8sw | 2023-09-01 10:5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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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 안녕하세요 브이코어 프로 97D 사용 후기 입니다
▶ 평소 사용 라켓 1. 헤드 익스트림 프로 그라핀 360+ 1) 무게 : 358g (납+뎀프터) 2) 밸런스 : 약 318mm 3) 타구감 : 속이 빈 느낌 2. 바볼랏 퓨어 스트라이크 투어 3세대 1) 무게 : 358g (납+뎀프터) 2) 밸런스 : 약 318mm 3) 타구감 : 속이 채워져있는 느낌
▶ 브이코어 프로 97D 1) 무게 : 349g (뎀프터) 2) 밸런스 : 약 320mm 3) 타구감 : 속이 채워져 있는 느낌 (퓨어 스트라이크보다는 약간 덜하지만 비어있는 느낌은 못받음)
1. 스트로크 첫 느낌은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보내고 싶은 곳으로 편안한 느낌으로 공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라켓 텐션을 확인하진 못했는데 텐션이 낮았던 것 같은데, 공이 생각보다 잘 나갔습니다. 97D가 반발력이 낮아서 공이 잘 안나간다고 들었었는데, 시타하면서 공이 잘 안나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반발력이 쎄서 멀리나가는것도 아니고 약해서 조금 나가는것도 아니고 치는 만큼 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임팩트존이 넓어서 중심에서 벗어나도 공이 원하는곳 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다만 평소 쓰던 라켓보다 가벼워서 그런지 찬스볼 강타시에는 파워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였습니다.
2. 발리 헤드 라이트여서 발리 조작감이 좋고, 임팩트존이 넓어서 발리가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공에 라켓을 툭툭 대도 원하는 곳으로 발리가 잘 되었습니다.
3. 서브 파워가 잘 나오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플랫이나 스핀 서브 모두 무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브가 잘 안되거나 라켓 성능에 아쉬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4. 총평 편안한 스트로크, 안정적인 발리, 무난한 서브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넓은 임팩트존과 편안함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라켓 무게가 평소 쓰던 라켓보다 가벼워서 묵직함에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였는데, 납을 붙여서 동일한 무게, 밸런스로 맞추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PERCEPT 97D 도 렌탈해서 시타해보고 싶은데, 렌탈을 성공하면 새로운 시타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렌탈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모먼트 코리아에 감사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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