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서비스
모먼트의 제품 렌탈 사용후기 게시판입니다. 사용후기를 올려주세요.
| 3년 초급자 여성 동호인의 인생라켓 발견! :D | lovetnfus | 2019-05-13 09:41:04 |
|---|---|---|
|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모먼트 아스트랄 라켓을 알게 되었고, 레슨을 받으며 게임을 하기까지 제게 정말 좋은 라켓이 되어주었습니다. 요즘 게임을 하며 공을 좀더 드라이브 걸어 컨트롤 하며 치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하며, 모먼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있고, 워낙 많은 라켓들이 있어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초보로서는 잘 감도 안오고 잘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아스트랄이 워낙 좋았었고, 브이코어 필을 처음 렌탈 해서 사용했을때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스트랄과 거의 비슷하고 빵만 작은 이존 라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꺅~ :) 신나는 마음에 렌탈을 신청하고 2주간 시타를 했습니다 (눈누랄라 제일 신나는 시간)
아스트랄과 비슷하게 생겼음 ㅋㅋ (모먼트 특유의 라켓 생김새) 잡는 느낌도 좋고 무겁지 않으며 스윙하는느낌은 가벼운 느낌 하지만 270g ~! 여자 동호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무게라 들었습니다만, 그저 그냥 나에게 맞는 270g~ :D
잡는 느낌도 좋고 어쩔수 없이 보게 되는 디자인도~ 내스타일~ (저는 핑크보다 초록초록이~ )
이렇게 발란스를 보던데 :D
사실 저는 이제 3년차된 초보 여성 동호인으로서 라켓 자체의 성능을 뛰어나게 인지할 능력은 되지 못합니다. 다만 스윙할때의 느낌이나 서브할때, 그리고 기존 아스트랄 사용때와 다른 느낌 정도를 이해하며 치고자 노력 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이존라이트의 장점은 드라이브가 배운대로(?) 잘 먹힌다는 장점이 컸고, 서브가 잘 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가 잘 걸리다 보니 힘빼고 원하는 방향으로 컨트롤이 좀 잘 되는 기분이라 제게 너무 잘 맞는 라켓이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물론 실력이 1순위겠지만, 그래도 라켓의 차이를 이해하며 게임을 할 수 있는 그날이 될때까지 이제 아스트랄을 보내고(?) 다시 이존 라이트와 새롭게 게임을 해보려고 해용~~~ 여성 초급자 동호인들이 사용하기 너무 좋은 이존 라이트~! 얄팍한 지식 소유자의 소소한 후기 2탄이었습니다 ^^ 시타해볼 수 있게 렌탈 서비스를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