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지, 뱅크 오브 웨스트 클래식 결승 올라; 피코, 키츠부헬 준결승 진출
- 등록일
- 2014.08.06.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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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지, 뱅크 오브 웨스트 클래식 결승 올라; 피코, 키츠부헬 준결승 진출
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3일 뱅크 오브 클래식 마지막 날, VCORE와 함께 안젤리크 커버 (VCORE Xi 100)는 결승전에 올랐다. 앞선 준결승에서 앤지는 바바라 레츠첸코를 만났다. 느린 출발에도 불구하고, 앤지는 6-4 5-4에서 매치 포인트를 지키고, 5 브레이크 포인트를 전환시키며 놀라운 복귀를 했다. 자신의 승리에 놀란 앤지는 경기에 대해, “내가 그 것을 어떻게 해냈는지 모르겠다. 나는 단지 마지막 포인트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하려 노력했고 나를 믿었고 경기 중간 나의 경기를 바꾸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 스코어는 4-6 7-6(4) 6-2로 마무리 되었다.
앤지는 결승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를 상대로 만났다. 그녀는 매우 뛰어난 선수였고 첫 세트 초반에는 5-1로 리드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타이틀 획득에는 실패하였다.

그슈타드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후안 “피코” 모나코 (VCORE Xi 98)가 2008년 우승했던 키프부헬에서 열린 bet-at-home cup 준결승에 올랐다. 그는 8강에서 4번 시드 안드레스 세피를 만났다. 52 위너를 친 후안은 6-2 3-6 6-3로 승리했다. 도미니크 티엠과 대결한 준결승에서, 상대가 1개의 브레이크 포인트를 세이브 하는 동안 그는 2개의 브레이크 포인트를 세이브 하였다. 그러나 그는 오스트리아를 이길 수 없었다. 그슈타드의 결승과 키츠부헬의 준결승에 오르는 동안 피코는 정말 잘했다. 계속해서 그를 주목하라!

앤지와 피코는 모두 VCORE Xi 라켓과 함께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VCORE Xi는 모먼트의 새로운 레벨의 아이소메트릭 헤드는 확장된 유효 타구면으로 좀더 좋은 반발력과 컨트롤을 제공한다. VCORE Xi와 다른 VCORE 라켓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결과
뱅크 오프 웨스트 클래식
여자 단식 [결승]
세레나 윌리암스(미국) 승. 안젤리크 커버 (VCORE Xi 100)(독일) 7-6(1) 6-3
bet-at-home Cup 카츠부헬
남자 단식 [준결승]
도미니크 티엠 (오스트리아) 승. 후안 모나코 (VCORE Xi 98)(아르헨티나) 6-3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