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츠키, 역사상 가장 빠른 서브를 하는 여자 선수가 되다
- 등록일
- 2014.08.01.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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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츠키, 역사상 가장 빠른 서브를 하는 여자 선수가 되다
2014년 8월 1일
VCORE 선수 사빈 리시츠키 (VCORE Tour 97, POLYTOUR SPIN)가 가장 빠른 서브를 하는 선수가 되며 역사를 만들었다. 7월 29일 뱅크 오브 클래식 첫 라운드에서 211 km/h (131 mph)의 맹렬한 서브를 보여주었다. 1회전 5번 시드의 아나 이바노비치 (EZONE Ai 98)와 대결에서 5-5 오프닝 세트의 11번 째 게임에 믿을 수 없는 서브게임이 나왔다.
40-30으로 아나가 리드하는 가운데, 사빈은 2007년 US 오픈에서 기록한 비너스 윌리암스의 207.6 km/h (129 mph) 기록을 깨는 211 km/h의 굉장한 서브를 때렸다. 그러나 아나는 훌륭한 서브리턴과 함께 세트를 승리했고 결국 경기를 이겼다.
사빈은 강렬한 힛팅과 공격적인 게임으로 팬들에 의해 “Boom Boom Lisicki”라는 애칭으로 불리었다. “나는 전에 130 mph의 서브를 쳤지만 그것은 비공식 기록이다. 모먼트 라켁과 함께 131 mph 서브로 새로운 세계 기록을 만들어 매우 행복하다! 모먼트는 나의 경기 레벨을 향상시키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라고 그녀의 놀라운 서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