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두바이 월드 슈퍼시리즈 파이널, DAY 1

등록일
2015.12.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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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두바이 월드 슈퍼시리즈 파이널, DAY 1

 

2015년 12월 10일

 

2015 BWF 두바이 월드 슈퍼시리즈 파이널이 대회 첫날 스릴 넘치는 경기들이 선보였다.


 

덴마크의 O. 요르겐센(VOLTRIC 80 E-tuneSHBSC6iEX) 1회전 경기에서 홍콩의 후 윤(NANORAY 750SHBF1NLTD)에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얀은 1세트에 격렬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세계 랭킹 13위 후 윤을 압박했다. 2세트에는 두 선수 모두 강한 공격으로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경기는 21-10 23-21로 얀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뒤이어 또 한명의 덴마크 선수 빅토르 알젝센 또한 추 티엔 첸(VOLTRIC Z-FORCE, SHB02LTD)을 상대로 21-8 21-16으로 1회전 승리를 잡았다. 켄토 모모타(VOLTRIC Z-FORCE II) 역시 케이 스리칸스를 상대로 21-13 21-13으로 인상적인 1회전 승리를 거두었다. 켄토는 단 한번 리드를 내주고는 경기 내내 리드를 이어갔다.



 

여자 단식에서는 캐롤리나 마린(NANORAY Z-SPEEDSHB-02LX)이 대만의 타이 츄 잉을 1회전 상대로 맞아 21-10 23-21로 승리했다. 16-16에서 두 번의 동점 상황을 보여준 경기는 17점부터 전환점을 맞았다. 두 번의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오른 캐롤리나는 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타이 츄 잉의 실책 속에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왔다. 라차녹 인타논(VOLTRIC 70 E-tuneSHB-02LX)은 세계 랭킹 4위 한국의 성지현을 상대로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19-21 23-21 21-14로 승리를 거두었다.

 



남자 복식에서는 인도네시아 듀오 모하마드 아산(NANORAY 900SHB-75EX)헨드라 세티아완 (NANORAY 900SHB-75EX)이 일본의 케니치 하야카와(DUORA 10)와 히로야키 엔도를 상대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친 끝에 21-17 21-19로 승리했다. 여자 복식에서도 인도네시아의 듀오 그레이시아 폴리(NANORAY 900SHB-75EX)니탸 크리신다 마헤스와리(NANORAY GlanZSHBF1NMX)1회전에 네덜란드의 에프제 무스켄스와 세레나 피에크를 만나 21-13 21-17로 가볍게 승리했다. 크리스 애드콕(VOLTRIC Z-FORCE IISHB-02MX)가브리엘 애드콕(VOLTRIC Z-FORCE IISHB-02LX) 2013 세계 챔피언 톤토위 아마드와 릴리아나 낫시르를 1회전 상대로 만나 21-17 11-21 22-24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