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 신고
- 등록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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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 신고
2016년 12월 20일

모먼트 플레이어 김효주가 18일 2017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18일 중국 광저우 사자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개막전인 2016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 우승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 선수는 현대차 중국 여자오픈에서만 2012년과 2014년에 이어 2016년 3번째 우승을 거둬드리며 기분 좋은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3년째 모먼트와 인연을 맺고있는 김효주는 현재 사용 중인 모먼트의 이존 XPG드라이버에 대해“올해로 3년째 모먼트와 함께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대회 중 13번 홀 티 샷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원했던 대로 잘 나갔고, 만족스러운 드라이버 샷이였다. 모먼트의 EZONE XPG 드라이버의 안정적인 스윙과 비거리가 인상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기분 좋은 2016년 한해 마무리 겸 2017시즌의 시작을 알린 김효주의 내년 시즌 행보가 주목된다.
※ 김효주의 WINNER’S CLUB – 모먼트 XPG 드라이버 / N1- CB 아이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