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시리즈 파이널 2014 : 모먼트 선수들 훌륭한 성과로 마무리
- 등록일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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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시리즈 파이널 2014 :
모먼트 선수들 올해 마지막 슈퍼시리즈 훌륭한 성과로 마무리
2014년 12월 22일
BWF 데스티네이션 두바이 월드 슈퍼시리즈 파이널이 모먼트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지난 주말 마무리 되었다. 2014년은 대회가 7회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두바이에서는 처음 개최된 해로 기록된다. 올해 모먼트는 대회의 용품 후원사가 된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모먼트 선수 아야카 타카하시(VOLTRIC 80)와 그녀의 파트너 미사키 마츠토모는 여자 복식 우승으로 일본에 첫 슈퍼시리즈 파이널 우승을 안기며 역사를 만들었다. 세계 랭킹 2위인 일본 복식팀은 라운드로빈에서 세계 랭킹 4위 카밀라 리터 율(NANORAY 900)/크리스티나 페더슨 (NANORAY 800, SHB-01YLX)을 상대로 놀라운 경기 운영을 보여주었고, 준결승에서는 세계 랭킹 3위 루오 잉/루오 유를 거친 후 세계 랭킹 1위 티안 킹/자오 윤레이에 연속으로 세트를 따내며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모먼트 여자 선수들 사이나 네활(NANORAY 900)과 아카네 야마구치(VOLTRIC 80)는 여자 단식 라운드로빈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대회를 보기 위해 함단 스포츠 콤플렉스를 찾은 인도 리그의 팬들은 열띤 응원으로 코트 위의 사이나에 찬사를 보냈다. 17세의 아카네 야마구치는 슈퍼시리즈 파이널 데뷔 무대에서 예측 불가능하고 영리한 플레이로 팬들의 강한 지지를 얻었다.

남자 단식에서는 얀 요르겐센(VOLTRIC Z-FORCE II, SHBSC6iEX)이 인도네시아 상대 K.스리칸트에 대한 환호 속에서 끈기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1세트를 내준 후 다음 세트에서 얀은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17-21, 21-12, 21-14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남자 복식에서는 마티에스 보에(ARCSABER 11,SHBSC6iEX)/카스텐 모겐센(ARCSABER 11, SHB87LTD)이 히로야키 엔도(VOLTRIC Z-FORCE II )/케니치 하야카와에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혼합복식에서는 크리스 애드콕(VOLTRIC Z-FORCE II, SHB01YLTD)/가브리엘 애드콕(VOLTRIC Z-FORCE II ,SHBSC4LX)과 크리스티나 페더슨(NANORAY800, SHB-01YLX)/요아임 피셔 닐슨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이나의 팬사인회는 코트밖에서도 매우 열광적이었다. 또한 모먼트 부스에서 요넥스 스트링 팀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고품질의 스트링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