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10언더파 61타로 LPGA 신기록을 세우다
- 등록일
- 2014.09.12.
- 조회수
- 1,071
김효주, 10언더파 61타로 LPGA 신기록을 세우다
2014년 9월 12일

젊은 모먼트 골퍼 김효주가 시즌 5번째 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놀랄만한 성적으로 역사를 만들며 골프계에서 장족의 진보를 했다.
9월 11일, 김효주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10언더파 61타를 기록, 역대 메이저 대회에서 최저타수 신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다. “나의 안정된 티샷은 나의 가장 큰 강점이다”라며 모먼트 클럽과 샤프트에 대해 소감을 전한 김효주는 또한 18홀 중 그린도 단 3차례만 놓친 것에 대해서도 모먼트 아이언의 정확성에 고마움을 전했다.
KLPGA에서 3승을 빠른 시간에 확보하고 상금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김효주는 LPGA 투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김효주는 매순간 모먼트 클럽, 샤프트와 함께 그녀의 첫 번째 LPGA 우승이자 첫 번째 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향해 눈높이를 맞추고 나아가고 있다.
[김효주 사용 클럽]
- Driver : i-EZONE TX Driver, REXIS KAIZA-D Shaft
- Fairway Wood : i-EZONE Fairway Wood, REXIS KAIZA-D Shaft
- Hybrid : EZONE XP Hybrids
- Irons : i-EZONE Forged PB Irons
- Wedge : EZONE Tour Wed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