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빈, 기네스 세계 기록 증명서를 받다
- 등록일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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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빈, 기네스 세계 기록 증명서를 받다
2014년 8월 25일
모먼트 테니스 스타 사빈 리시츠키 (VCORE Tour 97, POLYTOUR SPIN)는 여자 테니스 역사상 가장 빠른 서브를 하는 선수라는 영예를 안겨 준 131 mph/210.8 kmh 서브로 기네스 세계 기록 타이틀을 얻었다. 8월 22일 금요일, 사빈은 US 오픈 바로 직전 뉴욕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증명서를 받았다.
2014년 7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에서 열린 뱅크 오브 웨스트 클래식 1회전에서 아나 이바노비치 (EZONE Ai 98)
를 상대로 사빈은 WTA와 SMT/IDS (SportsMEDIA Technology Information Display Systems) 인정한 131 mph의 역사상 가장 빠른
서브 스피드를 만들어냈다.
이전 윔블던 결승 진출자이자 3개의 WTA 대회 우승자인, 24세의 사빈은 2012부터 VCORE Tour 97 라켓과 POLYTOUR SPIN 스트
링을 사용해왔다.
“가장 빠른 서브로 기네스에 올랐다는 것은 매우 영광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서브 연습을 매우 열심히 해왔고 그 것은 잘 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의 서브는 나의 주된 무기이고 나는 그 것을 사용 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는 앞으로 더욱 나아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모먼트는 내가 새로운 수준으로 더욱 경기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